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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토피아] “외국인 근로자와 AI 기반 쌍방향 소통으로 현장 안전 확보한다”

안전보건동향 및 스마트ESH등록일 :2026.04.14
[켐토피아] 월간 뉴스레터_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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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토피아,

“외국인 근로자와 AI 기반 쌍방향 소통으로

현장 안전 확보한다”





켐토피아는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의 언어 장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다자간 통·번역 시스템 ‘안전다통해’를 개발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4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기존의 일방향 지시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근로자와 관리자 간 실시간 쌍방향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TBM(Tool Box Meeting),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등 현장 전반에서 전달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TBM과 연계해 작업 전 안전수칙 공유 및 교육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가 없는 국내 현장에서도 교육 이력 관리 및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도구로 활용 가능합니다.


현장 안전교육 자동화율은 약 90% 수준까지 향상되며, 교육 및 참여 이력은 최소 5년간 보관됩니다. 사고 발생 시 관련 기록을 기반으로 증빙 자료를 자동 확보할 수 있어 대응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관리자 계정 제한 없이 월 구독 형태로 제공되며, 이용 요금은 월 30만 원 수준입니다. 현재 신규 런칭을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 중입니다. 켐토피아는 향후 AI 기반 현장 소통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고도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안전관리 환경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 건설현장에서 여러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실시간으로 자국 언어로 작업 시 안전확보를 위한 협의를 하고 있다.]

솔루션 도입 문의 : 

영업본부 박정수 부장/팀장 연락처 010-2647-8022 / jeongsu.park@chemtop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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